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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사 이적
가수 인순이

난, 난 꿈이 있었죠
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
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 했던 꿈

혹, 때론 누군가가 뜻 모를 비웃음
내 등 뒤에 흘릴 때도 난 참아야 했죠
참을 수 있었죠. 그 날을 위해

늘 걱정하듯 말하죠. 헛된 꿈은 독이라고
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
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

그래요 난, 난 꿈이 있어요
그 꿈을 믿어요. 나를 지켜봐요
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 앞에
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

언젠가 난 그 벽을 넘어서
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
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
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 날 을 함 께 해요.

永遠都不要放棄作夢的勇氣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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不知不覺...快一年了...

還記得到韓國的第一天,坐在機場巴士上,窗外是下班時間的首爾街頭,一樣車水馬龍和霓紅燈閃爍,但當時心裡莫名有點酸酸的,要一個人展開在異國的生活...

還記得第一天到延世,萬里無雲的好天氣,走在跟森林公園一樣大的校園,當時心裡有點緊緊的,重新當學生...好像還不錯~

今天考完5級的期末考,用久違的單人無目的散步來慶祝一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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國會議事堂前的林蔭道,路很不平,但很舒服


還是走到漢江邊,站在仙遊島上的木板橋上,耳邊有風,遠處有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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身後一直有人經過,韓國人夏天很愛呼朋引伴出來散步,我也有小桃陪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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很想對漢江大叫:난 할 수 있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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