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突如其來的出差,讓我有機會造訪北京。

趁著回台灣前幾個小時的空檔,自個兒去逛了趟胡同,就到什剎海那兒的南鑼古巷吧!
出租車師父聽到我打台灣來,第一次到北京,想看看胡同,硬是熱情的載我經過德勝門,他說「這門兒是清朝時,打了勝仗回來才可以走的!」
我說「那打敗仗呢?走午門嗎?(常聽到”推出午門斬首”啊)」
「不,午門兒是斬高官貴族的,打敗仗回來還輪不到在午門問斬呢!」
原來在那個時代,要死在哪兒還得看身份啊!

停在南鑼古巷口,還不忘一直叮嚀我:「妳就直來直往,別走進旁邊的胡同巷兒裡頭,妳轉兒不出來兒的!」P1020047.JPG P1020049.JPG


原來胡同長這樣啊!
一進北京時就有一種時空交錯的感覺,在這個城市,處處都有古今交錯的身影。
胡同在刻意的維護和開發下,有種說不出的複雜感。

我勞記著師父說要直來直往,但還是忍不住繞進旁邊的胡同裡。路果然是拐來彎去的,每一戶人家的門都好小,裡頭卻是別有洞天的感覺。P1020050.JPG

我慢慢地的走在胡同裡,這兒安靜的不像是個首都,成串的糖葫蘆、路旁坐在長板凳兒上的老人們,厚重的棉襖和布鞋,讓我好像看到電視劇中的場景。但一旁不時出現拿著相機的觀光客,又一再將我拉回現實來。
走在這裡頭,彷彿是在另一個時空裡。P1020063.JPG P1020060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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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주치지 말자 (Let’s Not…)

이 순간이 마지막이라고 그토록 사랑한 그 대가에
넌 돌리려 해도 울며 매달려도 그냥 싫다며 해어짐을 말한 나야
난 항상 당한 척만 하지만 평생 너 하나 지킬 자신 없어 떠난
비겁한 남자야

다신 나 같은 사람 사랑하지 말고
다신 그리워할 사람 만들지 말고
너만 바라보고 너 아님 안 돼서
하루도 못 버틸 만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 제발

넌 아파 날 잡으려 하지만 평생 내 곁엔 행복해질 자신 없는 비겁한 여자야

다신 그리워할 사람 만들지 말고
너만 바라보고 너 아님 안 돼서
하루도 못 버틸 만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

언젠가 우리 헤어짐을 후희한대도 이별 밖에는 난 해줄게 없어

지난 시간을 세며 아파 울지 말고
지닌 바보 같은 사랑 그리워 말고
너만 바라보고 너 아님 안 돼서 하루도 못 버틸 만큼
사랑해 주는 사람 만나 제발 행복하기를
두 번 나시는 마주치지 말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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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ry U

Love oh baby my girl
그댄 나의 전부 눈부시게 아름다운 나의 신이 주신 선물
행복한가요 그대의 까만 눈에서
눈물이 흐르죠 까만 머리 파뿌리 될 때지도
나의 사랑 나의 그대 사랑할 것을 나 맹세할게요

그대를 사랑한다는 말
평생 매일 해주고 싶어
Would you marry me 널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고 싶어
그대가 잠이 들 때마다
내 팔에 재워주고 싶어
Would you marry me 이런 나의 마음 허락해줄래
평생 곁에 있을게 I do
널 사랑하는 걸 I do
눈과 비가와도 아껴주면서 I do
너를 지켜줄게 My love

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대
턱시도 입은 나의 모습
발걸음을 맞추며 걷는 우리
저 달님과 별에 I swear
가짓말 싫어 의심 싫어
사랑하는 나의 공주 Stay with me

우리가 나이를 먹어도
웃으며 살아가고 싶어
Would you marry me 나의 모든 날을 함껴 해줄래
힘들고 어려위도 I do
늘 내가 있을게 I do
우리 함께하는 많은날동안 I do
매일 감사할게 My love

에전부터 너를 위해 준비한
내 손에 빛나는 반지를 받아줘
오늘과 같은 맘으로 지금의 약속 기억할게
Would you marry me
평생 곁에 있을게 I do
널 사랑하는 걸 I do
눈과 비가와도 아껴주면서 I do
너를 지켜줄게 I do

함들고 어려워도 I do
늘 내가있을게 I do
우리 함께하는 많은 날동안 I do
매일 감사할게 My love

내가 그대에게 드릴 것은
사랑밖에 없죠 그저 그뿐인걸 보잘것없죠
서툴러보이고 많이 부족해도
나의 사랑 나의 그대 지켜줄게요
한가지만 약속해줄래 무슨일 있어도
우리 서로 사랑하기로 그뿐이야…
나와 결혼해줄래? I d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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